초등학생 진로지도의 필요성

부모의 역할

by 햇빛누리

[인구변화가 바꿀 직업지도]
저출산 위 ‘인구변화 파급효과’ 분석
인구 줄며 고학력-고령 비율 급증
전문숙련직 늘고 단순노무는 감소
회계-교육 등 청년 줄어 ‘역세대교체’… “산업별 맞춤형 대비-재교육 필요


● 고학력화-고령화로 노동시장 재편

119753531.2.jpg 블로그 부자동글에서 발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직업에서 많은 것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향후 20년 이내에는 사람이 직접일을 하는 일이 많이 없을 거라고 예상이 된다.


초등학생의 진로지도의 필요성


<초등학교 때에는 건강한 몸으로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고 진로문제는 더 커서 고민하면 된다??>


* 진로발달에도 단계가 있으며 각단계마다 수행해야 할 진로 과업이 있다.

*초등학교 단계는 진로인식을 키워야 할 시기

* 탄탄한 진로인식은 중고등학교 때에도 방황하지 않을 수 있는 건강한 자아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된다.,

* 꿈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한 삶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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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를 위한 학부모 역할

# 자녀 스스로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하기 (내 자녀의 적성 알기)

# 자녀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대화나누기

# 자녀의 친구 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친구와 대화 나누기

# 진로 심리검사등의 표준화된 검사로 알아보기

# 담임선생님과 면담하기.


직업새계에 대한 이해

#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다양한 직업 이름 찾아보기

# 직업사전 찾아보기

# 직업은 사회적 필요에 의해 생겼음을 알려주기

# 직업카드 함께 살펴보기



여기서 직업카드를 하는 방법을 설명해 보자면

1. 직업카드가 무엇인지 자녀에게 소개한다.

2. 먼저 모르는 직업과 아는 직업으로 분류하게 한다.,

3. 모르는 직업을 읽어보게 하여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힌다.

4. 직업카드를 ' 좋아하는 직업' 좋지도 싫지도 않은 직업' 좋아하지 않는 직업'으로 나누어 보도록 한다.

5. 좋아하는 직업과 좋아하지 않는 직업에 놓인 카드를 각각 그 좋아하는 /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비슷한 것끼리 묶어본 후 그 이유를 적어보도록 한다.

6. 좋아하는 직업의 카드를 펼쳐 놓은 다음, 더 마음에 드는 직업 5개를 골라 가장 좋아하는 순서대로 1위에서 5위까지 나열하도록 한다.

* 출처 김봉환(2013) 초등학생용 직업카드 전문가 지침서, 서울 학지사*


아이가 커갈수록 부모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 참 힘들고 버거운 날들이 되어 버렸다. 나조차도 미래설계를 못했는데 아이의 미래까지 생각해야 하니.. 낳아주고 키워주기만 하면 될 줄 알았던 부모라는 역할이 점점 더 커가는 기분이다. 가장 기본은 대화와 소통이라는데 쉽지만은 않다..


우리 아이가 살아갈 시대에는 많은 것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사라질 직업 새로운 직업이 생겨난다. 이것 또한 부모의 역할 속에 지원하고 지지해주어야 할 대화와 소통이 되어야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생각하는지부터 파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직업카드는 스타벅스 커피와 케이크값정도 라고한다. 아직 해보진 않았지만 곧 해볼 것이라 ㅋ 아이의 미래는 먼 미래가 아니고 지금부터 단계를 밟아나가야 공부할 계획과 목표가 생기는 것이다. 예전 10년과 요즘 10년은 100년의 세월을 앞지른 것이라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만큼 기술적으로나 스마트 폰으로 할 수 있는 게 많아지고 중요한 역량도 많아진다.

그리고 꼭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독서라는 사실이.. 참 볼게 많고 즐길 것이 많은 아이들의 세대에서는 독서의 폭을 넓혀주는 게 힘든 일상이 되어버렸다. 엄마부터 노력한다고 해도 따라오지 않으니... 쉽지가 않다.

뭐든지 손으로 터치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세상 지식습득은 아이들에게 능동적이고 천천히 일어나야 하는 일인데 빨라지는 영상과 요약된 영상만 보고 느리게 무언가를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힘든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같아 아쉬운 날들이다.


오늘만이라도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진로설계,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싶다. 미디어를 줄이고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늘려보아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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