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작의 팔자 詩
어제 오늘,
회사 일로 너무나 바빠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래와 같이 예전에 올린 詩를 다시 심폐소생 하고저 합니다.
짧은 시, 읽어 보시고 여러분도 푹 쉬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제 푹 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치 라면을 위한 詩_이부작
내가 만약 라면이면
너는 나의 김치라네
우리 만난 천국에서
남은 인생 후루루룩
세상에는 남과 여, 낮과 밤이 있듯 라면에는 김치가 있어야 합니다.
늦은 밤, 환상 짝궁 김치+라면이 땡기네요...침 꿀꺽,
내일은 천국에 들려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