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 김치 라면을 위한 詩

이부작의 팔자 詩

by 이부작

어제 오늘,

회사 일로 너무나 바빠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래와 같이 예전에 올린 詩를 다시 심폐소생 하고저 합니다.


짧은 시, 읽어 보시고 여러분도 푹 쉬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제 푹 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치 라면을 위한 詩_이부작


내가 만약 라면이면

너는 나의 김치라네

우리 만난 천국에서

남은 인생 후루루룩


세상에는 남과 여, 낮과 밤이 있듯 라면에는 김치가 있어야 합니다.

늦은 밤, 환상 짝궁 김치+라면이 땡기네요...침 꿀꺽,

내일은 천국에 들려볼까 합니다~

https://blog.naver.com/smile_2bu/22365648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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