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글자 공방

채채캘리 / 너와 내가 나눈 봄

by Lagom
chae_calligraphy_17266074_269124676845583_1035116586106617856_n.jpg Copyright 2017. 채채캘리 All rights reserved.



글귀/ 최영미, 그것이 먼저

캘리 에세이/ 채채캘리




몸도 마음도 추운 계절에

너를 만나 나는 봄이 되었어


나의 반이 겨울일 때 너는 내게 봄이 되고

너의 반이 겨울일 때 내가 봄이 되어줄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는 동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