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시케의 상자
by
사선
Dec 19. 2025
나는 그렇게
죽음을 찬양하면서도
진짜
죽을 준비가 되었나?
언제라도의 반대말은
'절대 아님' 인가.
프시케를 만나면
물어보고 싶다
잠들었었어?
에로스는
언제쯤 너를 만족시켜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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