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볼과 단편 소설이 무슨 상관?
브런치북 <하이볼을 마시는 단편 소설의 밤> 프롤로그
by
창창한 날들
Jan 1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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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소맥을 사랑하던 제가
작년 겨울,
톡 쏘는데 목 넘김은 부드러운 하이볼을 만났어요.
위스키가 만만해지는 마법이었죠.
하이볼 레시피요?
없어요. 내 멋대로 만들거든요.
하이볼 마시듯 단편 소설을 읽어보려 해요.
브런치북 연재를 약속한다면
난독증인 저도 매주 두 편씩 단편을 읽어야 하겠죠.
함께 가 보실래요?
하이볼 같은 단편의 세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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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연재
하이볼 마시는 단편 소설의 밤
01
하이볼과 단편 소설이 무슨 상관?
02
짤막한 리뷰 - 단편 <달려라, 아비> 김애란
03
짤막한 리뷰 - 단편 <누가> 황정은
04
짤막한 리뷰 - 단편 <저주토끼> 정보라
05
짤막한 리뷰 - 단편 <이모> 권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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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한 리뷰 - 단편 <달려라, 아비>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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