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엄마야 아빠야

난.. 엄마

by 천문학도

어렸을 적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난 엄마


아니면 아빠가 장난감

사다 주면


난 아빠


엄마 왈,

아들 식당 갈래?


난 바빠


아빠 왈,

아들 배드민턴 칠래?


난 바빠


한 지붕 아래

엄마, 아빠, 바빠가 산다.


그런 난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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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