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어렸을 적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난 엄마
아니면 아빠가 장난감
사다 주면
난 아빠
엄마 왈,
아들 식당 갈래?
난 바빠
아빠 왈,
아들 배드민턴 칠래?
한 지붕 아래
엄마, 아빠, 바빠가 산다.
그런 난 나빠
반갑습니다!! 힙합 음악할때는 채피니스 시와 글 쓸때는 천문학도 드로잉 할 때는 게르니카 부케 3명을 위해 살아가는 이건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