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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with 풍경
괴로운 기억
창조의 힘
by
김도형
Aug 22. 2021
아래로
아픈 기억은 재생됩니다
그리고 왜곡되어 확대됩니다
반면에 새롭게 변형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자신을 위한
따뜻하고 안락한 새 집을 지어보십시오
(따순밤
님의
<그때 나는>을 읽고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님의 행운을 빌어본다.)
<그때 나는>의 삽화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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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과거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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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길에서 일어나 길을 걷다가 길 위에 눕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그 길의 풍경을 묘사합니다. 또한 구독 행위에 매이지 않고 순간의 기분에 따라 이곳저곳의 글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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