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삶이 힘들 때 꿈을 채워
술잔을 부딪쳐라
어떤 밤은 낮보다 진실하다
"지금 이대로 괜찮아"
토닥이는 진심 어린 예쁜 말
달빛 환한 뜨락에
나는 없고 너만 있으니
숨기려 하지 말자
진심이 빚어내는 술향기
잔을 가득 채워 높이 들어라
사랑, 의지의 유통기한이 말해주고
눈빛이 말을 하듯 마주 보는 사랑인 걸.
단은 이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수필 같은 시를 지으며 미소짓는 멋진 남자, '사랑, 무채색 그리움의 햇살'(시집, 교보문고) 내 이름이 진심 브랜드가 되고 싶은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