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초밥

스시

by 이영준

바다를 품은 연어

초밥,

초밥,

연어초밥을 먹고 싶다.


소금, 설탕, 식초

예쁜 그릇에 담

쌀밥에 쓱쓱 비벼

속 깊은 바다로 가자.


짭조름한 간장 한 방울

와사비 한 줌, 향그러운 한점

입안 가득 살아나는

쪽빛바다, 너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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