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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프다.
by
청 랑
Mar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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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잠에
눈꺼풀을 이기고
들려오는
마지막 음성이
네가 되기를
네 눈동자의
별자리에 이름을 짓는
그런
사랑을 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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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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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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