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를 하며
더욱 강렬해지는 것들,
더욱 깊게 파고드는 것들,
수많은 감정의 홍수 속에
점점 더 소중해진다.
별거 없는 나의 소소한 하루를
늘 꽉 채워주는
아끼는 나의 그대들이,
- 순간을 적다. 모든 관계의 찰나를 기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