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살아내는 것

by 이생망

니체는 "삶은 살아내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매순간 선택하고, 본인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했기 때문에 살아내야한다고 했을 것이다.


쇼펜하우어는 "삶은 살아낼만한 가치가 없다"고 했다. 이 말에 영향받은 일본젊은이들의 자살이 이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80살까지 살았다. "삶은 살아낼만한 가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내야한다"라고 뒷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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