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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아닌 시
혼자 2 - 거울
by
Magic Finger
Jan 17. 2021
혼자 2 - 거울
밥을 먹다가 무심코 고개를 들었다.
거울 속에 내가 있다.
돼지 같이 밥을 처먹고 있는 나와 눈이 마주쳤다.
그렇게 밥이나 처먹는 일 말고는 하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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