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가 아닌 시
혼자 1 - 낮잠
by
Magic Finger
Jan 11. 2021
혼자 1 - 낮잠
책상에서 내려와 바닥에 누웠다.
여자 아이가 옆에 서성이기도 하고 친구가 말을 걸기도 한다.
가끔은 자동차 소리도 들린다.
잠에서 빠져나왔다가 다시 들어갔다를 반복한다.
keyword
낮잠
잠
소리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Magic Finger
직업
프리랜서
나의 생각과 감성을 사진으로 쓰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다시 건져온 ‘나를 사랑하는 마음’
혼자 2 - 거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