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2 - 거울

흐르는 상념19

by Magic Finger

밥을 먹다가 무심코 고개를 들었다.

거울 속에 내가 있다.

돼지 같이 밥을 처먹고 있는 나와 눈이 마주쳤다.

그렇게 밥이나 처먹는 일 말고는 하는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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