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상념19
밥을 먹다가 무심코 고개를 들었다.
거울 속에 내가 있다.
돼지 같이 밥을 처먹고 있는 나와 눈이 마주쳤다.
그렇게 밥이나 처먹는 일 말고는 하는 일이 없다.
나의 생각과 감성을 사진으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