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상념20
나도 밥값을 하며 살고 싶다.
오늘 직업에 충실한 사람들을 보며 이런 생각을 문득 했다.
직업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직업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준다.
나의 생각과 감성을 사진으로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