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기 좋은 행동을 저질렀지만 오해할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
그 말을 믿어달라고 해봤자 오해하기 좋은 상상은 이미 뇌리에 박혀버린다.
그럼에도 살아가는 자세와 태도, 고독의 잔여물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