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단상 >
오랜만에 바다를 찾았다.
겨울바다 위로 윤슬이 가득하다.
출렁출렁 바닷물 따라 윤슬이 반짝반짝 춤을 춘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다.
한참을 앉아 조용히 그들의 춤사위를 바라본다.
얼마만의 고요…
얼마만의 평온…
얼마만의 아름다움…
https://youtu.be/WRMI5VsbI64?list=RDWRMI5VsbI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