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단상 >
며칠 부적부적 부적였다.
늘 출근하던 남편도, 독립해 나가 살던 딸도, 오랜만에 만나는 시댁 식구들, 친정 식구들,,, 모두 모두 반가웠다.
더 반가운 것은 햇살 가득한 창가에 앉아 홀로 맞는 이 아침이다.
따뜻한 차 한잔에, 감미로운 음악들이 거실 가득히 울려 퍼지는 이 아침,,,
너~~~무 좋다^^
넘 넘 넘 너~~~무 좋다^^
https://youtu.be/AGdV_DJ1gBg?list=RDAGdV_DJ1g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