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415 총선 결과가 나왔다. 여야의 비율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은 처음이지 않을까 싶다. 여야를 막론하고 막말은 안된다는 것, 누군가의 이름에 기대거나 인지도만 믿는 사람은 유권자가 알아본다는 것, 어찌되었든 될 사람은 되는구나 싶은. 28년 만에 최고의 투표율이라고 한다. 6g 배지의 무게를 가볍게 여기지 않는 책임감을 기대해 본다.
오늘은 4월 16일.⠀#세월호 #remember0416 #공감 #안전한나라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