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프롤로그]

‘마흔’에 찾아온 무거움의 정체


I. 마흔의 아들로 찾아온 哀傷(슬플 애, 다칠 상)

아버지의 뒷모습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아들, 잘 지내냐?

친구가 보낸 부고

어머님의 불편했던 다리는?

부모님께 쓰는 손편지


II. 마흔의 가장(家長)으로 찾아온 哀傷(슬플 애, 다칠 상)

어린 아들의 탈모!
아빠! 왜 매일 늦게 와?

어린 아들의 응급실행

오빠 만나서 이 모양, 이 꼴이야

오빠, 건조기가 그렇게 좋다고

아프다 말하지 못하는 나!

운중로 벚꽃 길!

가족에게 쓰는 손편지


III. 마흔의 직장인으로 찾아온 哀傷(슬플 애, 다칠 상)

일거리, 없나요?

인사발령

숨 가쁘게 달려왔지만 마이너스 인생

떠날 사람? 남을 사람?

당신의 노후 준비는 점입니까?

고마운 분들에게 쓰는 손편지


IV. 마흔의 자아(自我)로 찾아온 哀傷(슬플 애, 다칠 상)

불혹인가? 부록인가?

찢어진 구두, 구멍 난 양말

먹고 싶은 것이 없는 사람?

마! 요즘도 바뿌나?

나를 위한 시간은 몇 분?

나이 들어가는 것? 늙어가는 것?

거울에 비친 나

나에게 쓰는 손편지


[에필로그]

슬프고, 아픈 ‘마흔’ 그래도 매일매일이 감사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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