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의(敵意)는 적대하는 마음, 해치려는 마음입니다.
그냥 싫은 사람, 그냥 미운 사람, 그냥 얄미운 사람에게 생기는 마음입니다.
이 적의라는 것이 행동보다는 말에 먼저 나타납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자신을 해치려 하거나, 적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너의 말속에 적의로 가득하다"
이 말을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적의(敵意)를 보이거나, 자신이 적의(敵意)를
느끼는 대상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즉, 주변에 있다는 말이죠.
적의(敵意)는 그래서 변화와 성장에 나쁜 것입니다.
소통과 화합을 방해하는 것이니까요.
누군가가 그냥 싫고, 밉고, 얄미울 순 없습니다.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이유를 찾아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이유를 찾아보면 정말 아주 사소한 것 때문에 생긴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겁니다.
변화와 성장!
함께하는 사람들(주변사람)에게 적의(敵意)를 가지지 마세요. 개인에게도 조직에게도 변화와 성장에 큰 방해가 되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