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걱정은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이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안심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마음이 편안하지 않다는 것"이고,
속을 태운다는 것은 "마음을 졸인다"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서 마음을 졸인다는 것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지나치게 우려하는 것에서 생길 수도 있고,
지금 현재 준비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것으로 인해 나의 부족함이 탈로 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변화와 성장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걱정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 없겠지만...
안심되지 않아 속을 태우는 걱정보다는
미래를 위해 하나하나 준비해 가는 활동이 변화와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하나하나 마련해간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걱정"이라는 단어로 이슈를 던져 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