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부모님께 직접 손편지를 써 보세요.
당신이 누구이든 간에
당신은 누군가의 아들, 딸입니다.
누군가의 아들로, 누군가의 딸로 살면서
당신은 그분들께 몇 번이나 마음의 상처를 드렸습니까?
그리고 몇 번이나 당신의 마음을 그분들께 표현했나요?
오늘!
그동안 쑥스러워서, 익숙하지 않아서 꺼내지 않았던
당신의 마음을 한번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래서 여기 편지지를 준비했습니다.
당신의 마음을 가득 담아 보내보세요.
당신도 당신의 부모님도 행복해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