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고했어요

[2019-06-17]

by 진상갑

이번주 금요일에는 진주에서 짐을 챙겨 철수합니다.

그러기에 월요일 출근을 위해 타는 고속버스가 오늘은 남다름니다. 6개월을 넘은 일정의 그 끝자락에 왔습니다. 꿈만 같습니다.


너무 들뜨지 않고, 유종의 미로 잘 마무리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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