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필통

2019.5.2.

by 채널 HQ

심심할 때 그린다고 말하기도 쑥스러운 그림을 그리곤 했는데, 어느 날 아내가 선물을 줬다.

한 동안 잘 가지고 다녔는데, 어느 순간 또 어딘가에 방치되고 있는..


필통 파우치라고도 하는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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