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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봄을 만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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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 최현지
Apr 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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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함의 끝은 벚꽃엔딩의 절정일거야. 지금쯤이면 그곳에서 벚꽃의 화사함이 시작되었겠지. 곳곳에서 벚꽃이 피고 지는 사월, 벚꽃이 필 그 무렵의 감정을 떠올리며 다시금 생각한다. 기다림의 감정은 참 곱고 소중한 마음이라서 꽃을 바라보고 있는 순간보다
더 설레었던 감정이라서 꽃이 지면 또 다시 기다릴거다. 그러니 미련없이 봄바람에 훨훨 날아 올라라. 상상만 해도 예쁜 순간이지.
#여행의설렘을기억한다면 #기억의기록들 #진해 #경화역 #경화역벚꽃길 #길을걸었지 #철길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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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감정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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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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