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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봄밤, 진해 여좌천을 걸으며
by
방송작가 최현지
Apr 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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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고요한 밤거리도 화사한 밤거리가 되고
평범한 일상도 특별해지는 일상이 되고
길을 걷는 매순간 꽃이 보이고 바라보게 되고
의식 없이 듣던 플레이 리스트에
봄 노래를 직접 검색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밤도
반짝반짝 빛나는 밤이 되어 나에게 온다.
#그날밤 #봄 #진해 #여좌천로망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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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좌천
진해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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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 최현지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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