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벚꽃이 피고 질 때, 울고 웃는 인생
by
방송작가 최현지
Apr 6. 2024
아래로
-
봄날 벚꽃들은
쏟아지는 햇살을 받으며
무엇이 그리도 좋아
자지러지게 웃는가
좀체 입을 다물지 못하고
깔깔대는 웃음으로 피어나고 있다
보고 있는 사람들도
마음이 기쁜지 행복한 웃음이 피어난다.
#봄 #시 #벚꽃 #용혜원 님
-
벚꽃이 피는 순간에 웃고
벚꽃이 지는 순간에 울고
벚꽃을 사랑하는 마음에
웃음꽃이 피어 오르고
벚꽃과 작별할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지지만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또 다시 웃게되는 봄이다.
#진해 #경화역 #봄날애 #꽃을보듯너를본다
keyword
벚꽃
봄날
인생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방송작가 최현지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
구독자
52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그날의 봄밤, 진해 여좌천을 걸으며
벚꽃이 피는 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