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의 하루는 가을이었다.
by
방송작가 최현지
Sep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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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보는 오늘의 시선들.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 그리고 짝궁이 된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 해변가에서 읽은 고전 소설, 여름과 젝시믹스 하늘빛 가방. 수상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 동해 바다의 깊은 물결. 새롭게 발견한 깊은 산골짜기의 아름다운 계곡. 버려진 텔레비전과 분홍빛 배롱나무. 행복해하는 나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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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
연재
연재
가을이 내게 말을 걸었어
01
내가 다시 사랑하게 된 메밀꽃
02
삼척의 하루는 가을이었다.
03
오늘의 런린이가 된 최작가는
04
오늘의 시선은 나를 닮았다
05
그녀의 시선은 자비로운 듯 자연 스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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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사랑하게 된 메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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