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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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디 귀한 너를 만나기 위해

한 걸음에 달려갈 수 있었어.

일년에 한번 습관처럼 너를

만나지만 그때마다 몽글몽글한

감정이 꽃피는건 너의 꽃같은

모습에 반해서가 아닐까.

넌 한송이 한송이가 너무나 귀한

선물이야.


#꽃길을걸어요 #선물같은하루 #230101


#겨울꽃 #참예쁜당신 #동백꽃

#꽃을보듯너를본다 #한산대첩기념비

#새해결심 #꽃같은너 #사랑합니다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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