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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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디 귀한 너를 만나기 위해
한 걸음에 달려갈 수 있었어.
일년에 한번 습관처럼 너를
만나지만 그때마다 몽글몽글한
감정이 꽃피는건 너의 꽃같은
모습에 반해서가 아닐까.
넌 한송이 한송이가 너무나 귀한
선물이야.
#꽃길을걸어요 #선물같은하루 #230101
#겨울꽃 #참예쁜당신 #동백꽃
#꽃을보듯너를본다 #한산대첩기념비
#새해결심 #꽃같은너 #사랑합니다사랑하세요
브런치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 15년 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는 최현지 작가 입니다. 10년 지나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제 마음속은 변함없이 꿈꾸고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