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른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오늘의시 #서시 #윤동주 님
- 봄날이 왔다. 긴 기다림 속에서 만난 봄은 더 소중해서 매 순간을 감사히 살아가게 한다. 삼월, 이맘때면 떠오르게 되는 영화와 시가 있다. 세월이 지나도 잊어져선 안 될 것들을 기억하게 하는 것. 긴 역사 속에서 이 시대가 나아가고 있다는 것은 선조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삶은 누구보다 찬란하게 빛나고 위대하다.
- [독파 챌린지] 2기 앰버서더 첫 번째 책을 선택했다.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는 즐거움_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도 좋은 책 기다릴게요.
- 15년 차 방송작가. '책 속에 길이 있다' 라는 말을 믿고 사는 사람. 매일 읽고 쓰는 순간이 행복한 글쟁이. 책과 여행, 사진과 삶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