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월에 만난 소중한 나무
[최작가, 그녀가 사는 세상]
by
방송작가 최현지
Nov 3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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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호수 사이에서
잔잔하게 흐르는 물결은
곧 또 하나의 하늘을 그려냈다.
자연이 그려낸 한폭의 그림은
그녀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고
물결따라 웃음 짓는
그녀의 미소를 담는다.
그 중심엔 한 그루의
앙상한 나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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