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_19
나에게만큼은
한없이
친절하고,
따듯하고,
다정한,
당신.
언제나처럼
거기 그 자리를
지켜주세요
(시, 에세이, 소설을 쓰는) 11년 째 장기 연애 중인 감성적인 사람. 나와 같은 마음을 한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고 그들에게 위로를 선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