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_27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우리를 기억하면 왜
아픈 기억만 남아있나요.
사랑해.
아픈 기억 덮어줄
좋은 기억만 만들어가요.
내 손을 잡아요.
나의 엄마.
(시, 에세이, 소설을 쓰는) 11년 째 장기 연애 중인 감성적인 사람. 나와 같은 마음을 한 독자들과 공감하고 싶고 그들에게 위로를 선물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