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추운데도 참새들의 잔치는 푸짐하다. 꼭두새벽부터 시끌시끌하다. 창문가에 있는 동그란 나무에는 참새들이 많이 온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참새는 와서 재잘댄다.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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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