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주의는 이름이 될 수 없고
낙관주의는 희망이 될 수 없다.
감옥에 갇힌 활동가 석방하라!
내가 전장연 비판한다고 그들을 싫어하는가?
ㅡ신선비 미카엘 브런치 작가 레푸스입니다
에세이스트, 드라마처럼 흐르는 일상과 장애인의 이야기를 엮는 신선비 작가입니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사랑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의 지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