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쓴다 ㅣ새벽 1시의 기록
새벽 1시 14분이다
♧ 조언들을 정리해 보면...
1.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공간, 책상을 준비해야 한다.
2. 그 책상에서 작업을 하다가 힘들면 그냥 둔다. 그리고 다음 날 다시 한다. 요점은 주재료는 두고 주변쓰레기 정도만 정리한다.
3. 한 번의 시간 투자로 완성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짬짬이 5분, 10분이라도 괜찮으니.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해본다.
이제 자야겠다. 새벽 4시가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