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 있으면
어릴때의 나로
돌아가는 것 같아
작은일에도 웃고 울고
궁금해하고
감동받던
상처받기 싫어서
단단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무표정한 내얼굴이
나도 모르게
말랑말랑해지는것 같아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