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도시일기

빵 나이

삼시빵끼

by 도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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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걸 못 먹을 때는 정말 괴롭다.

유전적으로 위가 약한데다 노화..로 인해 점점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게 한 해가 갈수록 다르게 느껴진다.

그러다 발견한 밀가루 대체재인 쌀가루.

밀가루로 만든 빵과 완전히 식감이 같다곤 할 순 없지만 요즘 내가 만든 쌀베이글은 정말 쫄깃하니 맛있다.

호호. 그래서 여러개를 막 만들어 두고 치즈와 사과, 계란 후라이, 그리고 샐러드를 곁들인 샌드위치로 든든하게 한끼씩 먹고 있다.

부지런히 만들어서 내 몸이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 맛있는 빵을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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