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이야기 (91)
갯벌과 염습지 등 다양한 형태의 연안습지는 수많은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서식지입니다. 탄소를 흡수해 기후변화를 막아줍니다.새와 어류, 게와 조개가 알낳고 새끼 기르는 생물다양성의 보물창고 같은 곳입니다.수라갯벌은 사람에게도 새들에게도 소중합니다. 미래세대를 위해 수라갯벌 만큼은 남겨주세요. (새만금과 수라갯벌답사를 위한 안내 팸플릿에서)
초등교감으로 명퇴, 비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내세울 것 없이 수수하게 살아가는, 은성이 할미랍니다. 사노라면 가끔 마음껏 소리칠 대나무 숲이 필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