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바스의 시를 오마주하다
<나는 글을 쓰며 매일 단단해져 갑니다> 출간작가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