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은 한 해의 시작이라
야심 찬 결심과 계획의 달이다.
반면
실패와 작심삼일의 달이다.
춥고
어둠이 깊고 길다.
옷깃을 여미게 하고
움츠러들게 한다.
1월은
그렇다.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