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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들고 자가 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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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예술 박기열
Aug 28. 2018
동남아에 여행 다녀온 누군가가 선물로 사다 준 말 볼펜이 못 생겨서 새로 깎았다.
예술품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수공예품
나무가 연해 의외로 커터칼로도 잘 다듬어진다.
점점 모양을 찾아가는 말볼펜
시간날때 사포질만 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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