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사랑한클레멘타인
하나도 그렇지가 않아서 오히려 잘 되었다.
아무것도 내뜻같지 않아서 오히려 더 잘 되었다.
이렇게 계속 방황해서 오히려 잘 되었다.
보고 싶은 이가 없어서 다 잘 되었다.
밤은 어김없이 오고 또 간다.
<1분소설 작가> 이유 없이 생각나고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