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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에 남겨진 단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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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조현두
Oct 26. 2020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쓰고 싶다는 욕망이 든다. 이런 저런 욕망을 차곡차곡 쌓다보면 가끔은 커다란 덩어리가 되어 감히 생각하기도 어려운 목표가 되어버린다. 욕망이 탑처럼 쌓이기 전에 하나 하나 그 욕망을 실천해나가는 것이 낫다. 나의 욕망을 깨끗하게 봐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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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
실천
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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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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