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여백에 남겨진 단문들
90
by
조현두
Dec 11. 2020
말하고 싶다. 내가 널 왜 좋아하는지, 너를 어떻게 내 마음에 담아두었는지, 왜 널 자꾸 생각하는지 말하고 싶다. 그리고 꼭 말하고 싶다. 어째서 너에게 말 할 수 없는지 말하고 싶다.
keyword
생각
마음
단문
8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구독자
14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89
91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