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여백에 남겨진 단문들
94
by
조현두
Dec 13. 2020
쉬는 시간에도 공부하길 바라는 엄마가 있었다. 그녀는 초등학교에선 쉬는 시간이 기니까 자기 아이가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걱정했다. 그녀의 하루는 아마 24시간이 아니라 18시간쯤 되지 않을까.
keyword
공부
하루
단문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구독자
146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93
95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