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글쓰다
#432
by
조현두
Oct 2. 2022
잠이 깨버렸습니다
내가 무엇을 한 걸까요
비루한 피로가 무섭습니다
새벽입니다
혼자이고 싶지 않습니다만
나는 그만 잠이 깨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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