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by
조현두
Nov 1. 2019
오랜 시간 지나면
예쁜 집 나무문 열리고
깊은 심해 같은 어둠에 갇힌 내게
하얀 천사 같은 피부
귀여운 표정과 목소리로
그대는 아름다운 이 순간 전하네
그 모습 항상 그리우나
나는 그대 언제 올지 알기에
하늘에 흐르는 해를 보며 기다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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